자작 시 ,글

겨울 그자리

강사장💕 2026. 1. 6. 04:18


찬바람이 불어
옷깃을 여밀때
따뜻한 온기를 찾는다

구불구불 산길따라
운치있는 카페
통유리 창가에 앉아
벽난로에 장작불 타는 소리
차향 솔솔 풍기는 내음

모락모락 피어나는
주전자의 수증기를 보노라니
그리움도 피어오른다
찻잔에 담긴 온기
따뜻한 차 한모금에
몸을 뎁혀본다

도란도란 얘기하는 모습들이
정겨운 풍경들
추워서 좋은 계절이다
마음속 깊은곳
꿈틀거리는 추억
오늘은
겨울 그자리에
그리움을 마신다~~
겨울 그자리에
추억을 마신다~~♡♡♡
🎶☃️

이 글을
노래로 만들었네요
작사~강사장
작곡~ai수노

아래를 터치하면 음악이 나옵니다
https://suno.com/s/VKrzulIMCJdDnV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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