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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담사

백담사는 외길이라서접근성이 불편한 부분주차장에서백담사까지는 약 7키로인제군 용대리주차장에 주차하고,3월 말까지 주차료는무료더군요.셔틀버스로 약 15분편도2500원에 탑승한다약 30분 간격으로 운행하는데승객들이 많으면자주 운행되는것같다.백담사 입구 다리에서 본 전경독립운동가이며승려시인한용운 기념비대표적인 시님의 침묵이 생각난다.누군가 쌓은수많은 돌탑들이건물은 차를 마시는곳지붕이 강원도 특유의 방식너와지붕으로지어져 사진속에 남겨본다.이곳에서 전두환씨가 머물렀다는건물그 이후로백담사가 더 유명해진듯.그 시절만해도건물이 3동 밖에 없었는데지금은 십여동으로많아진걸 볼 수 있었다.다리 건너편이 셔틀버스 주차장조용한 산골에사찰이 있었다.

여행 2026.03.30

노루귀

물향기 수목원오늘도 이슬비가 내려꽃들이 오무렸지만운치있는 풍경들이 즐거운날이다🕊🎶햇살이 없으니 섭섭하지만그래도 꽃을 보며대화하는마음은 즐겁다💕흰노루귀분홍노루귀털이 보송보송한 귀여운 꽃누루귀 군락복수초는 비가 내려 오무렸다설강화도 만나고👍🎶호수에 반영된대칼코마니😁오늘은 물향기수목원을산책하며 야생화 탐방했다🚶‍♀️🚶‍♂️산책하기 좋은물향기수목원좋은하루되세요 🎶

야생화 2026.03.15

손맛

수많은 먹거리중음식이란 그렇더라어린시절에 먹던 그 맛은잊을 수 없는 입 맛이지😀오랜세월 부뚜막에 걸터앉은가마솥의 밥도대충넣어도 맛 나는엄니의 손맛시큼한 김치에돼지고기 찌게에밥 한 그릇이 뚝딱무청시레기조물조물 무치는 감칠맛 나는 나물도숯불에 누렇게 구워지는 생선도뜨끈한 뚝빼기에보글보글 끓는 구수한 된장국도입 맛 돋는 밥상으로 차려진다👍식후에 구수한 숭륭으로입가심하면개운해지는 입맛오늘도 생각난다어린시절의 그 맛추억의그 맛이 생각난다🎶💕

자작 시 ,글 2026.02.14

식물원 풍경

추운날에는따뜻한 온실도 좋다🎶다양한 식물들이각자의 옷차림으로삶이 있는곳신선한 공기🌸꽃들의 미소속에식물들과 데이트🚶‍♀️🚶‍♂️여유롭게힐링의 시간이다👍핑크색동백꽃(처음봄)백동백 꽃 (처음봅니다)천냥금 열매극락조꽃황금귤. 주먹보다 더 엄청크다용설란 꽃잎이 용의 혀를 닮았다 해서용설란이라 부른답니다.그런데 꽃도용의 혀를 닮듯해요.파파야 열매레서판다

자유게시글 2026.01.19

겨울 그자리

찬바람이 불어 옷깃을 여밀때따뜻한 온기를 찾는다구불구불 산길따라운치있는 카페통유리 창가에 앉아벽난로에 장작불 타는 소리차향 솔솔 풍기는 내음모락모락 피어나는주전자의 수증기를 보노라니그리움도 피어오른다찻잔에 담긴 온기따뜻한 차 한모금에몸을 뎁혀본다도란도란 얘기하는 모습들이정겨운 풍경들추워서 좋은 계절이다마음속 깊은곳꿈틀거리는 추억오늘은겨울 그자리에그리움을 마신다~~겨울 그자리에추억을 마신다~~♡♡♡🎶☃️이 글을노래로 만들었네요작사~강사장작곡~ai수노아래를 터치하면 음악이 나옵니다https://suno.com/s/VKrzulIMCJdDnVra

자작 시 ,글 2026.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