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시 ,글

붓꽃 앞에서

강사장💕 2025. 6. 14. 05:01


호숫가 어귀
다소곳
청초한 모습으로
미소짓는 그대
하늘거리는 꽃잎에
눈 인사하며
데이트한다,
만나면 좋고
바라보면 더 좋은 얼굴
노랑,보라
다양한 모습으로
활짝핀 관이 이쁘기도 하구나♡
말 없이 바라보는  눈길에
청순한듯
그대와
마주한 시간이
참 좋은 행복이로세~^^*

             -강사장-


♡정확하게 표현해 보면
위 노랑색은 창포꽃 같고
아래 보라색꽃은
붓꽃 (아이리스)같아요
비슷 하지만
조금 다른 종류입니다.

'자작 시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리움이 피어날때  (403) 2025.08.17
너와나 우리  (431) 2025.07.26
보리수가 읶어갈 때  (224) 2025.06.09
초록빛 속으로  (459) 2025.04.20
봄 마중  (354) 2025.03.15